일정 편성 플레이그라운드

실제 2025 KBO 일정 vs 엔진

KBO 144경기 일정, 엔진이 30초 만에 짜면?

같은 대진·같은 규칙으로 돌렸더니 이렇게 달라졌어요.

이동거리를 13% 줄였어요 실제 72,955km → 엔진 63,312km
구단별 이동거리가 훨씬 공정해졌어요 실제 6,711~8,084km → 엔진 6,078~6,632km
주말·공휴일 홈 경기를 똑같이 나눴어요 실제 22~28 → 엔진 모두 25 (주말 홈 11~12회)

PC 한 대에서 30초, 시드 8개를 동시에 돌려 가장 좋은 일정을 골랐어요.

실제 = KBO 발표 2025 정규시즌 1차 일정(3/22~8/29, 225시리즈). 엔진 = 같은 규칙·같은 채점 방식으로 짠 일정. 이 사이트는 KBO와 무관한 개인 프로젝트입니다.

실제 일정 vs 엔진 일정

10구단 총 이동거리시즌 전체 합계
구단별 이동거리실제 → 엔진, km
같은 채점 방식으로 둘 다 쟀어요.자세히 보기 →

엔진은 이렇게 고쳐 나가요

카드 1장이 3연전 한 묶음, 색은 홈 구단이에요. 카드가 옮겨질 때마다 아래 곡선이 내려갑니다. 15초 미리보기 뒤 탭하면 처음부터 전체 재생해요.

화면에 들어오면 탐색 과정을 불러와요.

직접 해보기

조건 두 가지만 바꿔서 다시 짜 보세요. 결과는 링크로 공유할 수 있어요.

목업
구단마다 이동거리를 얼마나 비슷하게 맞출까요?

똑같게 맞출수록 공정하지만, 전체 이동거리는 조금 늘 수 있어요.

어린이날(5/5) 홈 구단5/5

5개 구단이 어린이날 홈에서 경기해요.

엔진이 얼마나 오래 생각할까요?

AI 챗봇에게 "더 깊게 생각해 줘"라고 하는 것과 비슷해요. 구단 간 이동거리 차이는 몇 초면 맞추고, 오래 생각할수록 총 이동거리를 더 줄일 기회가 늘어요. 막다른 길에 들면 그대로일 수도 있어서 출발점 4개를 동시에 돌려 가장 좋은 걸 골라요. (기본 조건으로 5번씩 돌려 본 숫자예요.)

PC에서는 편성 스튜디오에서 더 많은 조건(특정 날짜 홈 불가, 시리즈 고정, 휴일 가중치)을 다룰 수 있어요.

어떻게 하는 건가요?

일정 짜기는 '조합 최적화' 문제예요

225개 시리즈를 45개 날짜 칸에 넣는 경우의 수는 전부 따져 볼 수 없을 만큼 많아요. 간호사 근무표, 택배 배송 경로, 공장 생산 순서도 모두 같은 종류의 문제이고, 산업공학이 오래 다뤄 온 주제예요.

꼭 지킬 규칙과, 되도록 좋게 할 목표

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이 있어요. 한 구단이 하루 두 경기를 할 수 없고, 잠실은 두산·LG가 함께 쓰며, 홈이나 원정이 4연속으로 이어지면 안 돼요. 그 안에서 되도록 좋게 만들고 싶은 목표가 있어요. 총 이동거리를 줄이고, 구단별 이동거리와 휴일 경기 수를 고르게 하는 것. 엔진은 규칙을 어기지 않는 일정 중에서 목표가 가장 좋은 일정을 찾아요.

작은 수정을 1초에 수천 번

대충 맞는 일정에서 시작해, 시리즈 두 개를 맞바꾸거나 한 시리즈를 다른 날짜로 옮기는 작은 수정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더 나아지는 수정만 남겨요. 가끔은 일부러 조금 나빠지는 수정도 받아들여서 막다른 길에서 빠져나오고요. 이런 방법을 '메타휴리스틱'이라고 부르고, 위의 재생기가 바로 그 과정이에요. 엔진은 오픈소스 OptaPlanner를 써요.

만든 사람

이름 작성 예정

한 줄 소개 자리입니다. 산업공학·최적화를 하는 사람이라는 것, 왜 이걸 만들었는지 한 줄. 작성 예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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